wordworks by jamie에 오신 당신, 환영합니다.

사이트 제목이 궁금하신가요? 영어로는 metal worker이거나 wood worker에 대해 말하면 금속 세공인이나 목세공인이라는 아티스트 말입니다. 따라서 저는 스스로를 word-worker 라고 생각합니다. 글과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저의 글과 다른 사람의 글, 그리고 영어와 한국어와 함께 말입니다.

미시간 대학교에서 한국학과 국제학을 전공으로 졸업했으나 어렸을 때부터 소설을 많이 읽고 창의적 글쓰기에 뜨거운 관심이 있었습니다. 또한, 영어 선생으로 일하니까 영어로 글을 쓰는 한국인들에게 많이 도와드렸습니다.  

저는 클라이언트 위해 글쓰기, 편집, 교정, 또 한영 번역 경험이 많습니다. 에세이, 이력서, 커버레터, 추천서, 지원서, 장학생지원서, 어플 내용 등 체험이 다 있습니다. 미국인과 한국인, 또 고등학생, 학부생, 대학원생, 직업군, 경영진, 알만한 한국 기업까지 클라이언트를 모셔서 작성하거나 편집한 경험도 있습니다.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활동해 보니 실력도 다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한테 오랫동안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번역 작업 중에 하나는 휴먼스오브서울(Humans of Seoul) 입니다. 휴맨스오브서울 번역가 겸 영문편집장으로서, 다양한 배경, 언어,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간에 소통할 수 있는 다리를 놓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번역된 이야기로 세상을 더 자상하고 배려있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 저의 희망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우리가 같이 살아온, 대단한, 혹은 한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것들 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활동하고 온 프리랜서로서 그대와 함께 일하면서 그대의 유일한 목소리를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대의 진심이 차여 있는 글로 그대의 빛나는 모습 보일 수 밖에 못합니다.

영어 글쓰기 힘들거나 두려우세요? 그럼, 저와 함께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 그대의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가보실래요?

제이미 드림  

Blonde woman, with hair falling over left shoulder, wearing a blue blazer over a black shirt and smiling in front of a faded gray background at a close-up camera

jamie v. forg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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